본문 바로가기
육아

신생아_예방 접종 스케쥴

by 파블LEE 2026. 7. 26.

임신 33주차에 적어보는

신생아 예방접종 스케쥴입니다!

 

신생아 예방 접종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저는 진짜 필요한 백신만 맞추려 합니다!

 

국가에서 진행하는 의무 예방접종을 고려하되,

선택적으로 예방접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우리집 백신백과] 책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으며,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1. 한국 국가예방접종 연령별 안내

 

 


2. 대안적 선택 접종 스케쥴 (아래 표)

: 국가 예방접종 일정을 고려한 최소한의 백신 스케쥴 (백신 부작용 등 고려) 

 

*기준 (생후 1개월 : 1월 1일에 태어났으면, 2월 1일 이후에 맞아야함)

 

* 로타 바이러스 RV1 (로타릭스, 2회 접종), RV5 (로타텍, 3회 접종)으로 구분되는데, 로타텍에는 소 태아혈 미량 등 문제되는 성분이 있어서 로타릭스로 선택

 

- 접종 전 주의 사항 -

- 보통 백신 접종 직전에 수유 금지 (특히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2시간 전부터 금식)

- 접종 후에는 병원에서 10분~15분 이상 머무르기 (혹시나 이상 반응 체크)

- 접종 당일은 목욕 금지 (병원 가기 전에 목욕을 미리 시켜야함)

- 오전에 접종하는 것을 추천 (오후에 체크하기 위해)

- 소아과에서 아기띄+블랭킷으로 아기띄 위에 덮어야 함

 


3. 각 백신별 설명

1) 갓난 아이들이 맞는 백신

 

B형 간염 *패스! 아기가 질병에 걸릴 위험이 없다면 패스

: 혈액을 통해 전염(성관계, 오염된 바늘, 수혈). 안맞거나 만 4세 이후 접종하는 것이 좋음

: 지연 접종 시 (2세~3세 혹은 10세까지도 지연 가능) HPV 백신 등 십대에 맞는 다른 백신과 다른 해에 접종해야함

(띄엄띄엄 맞더라도 남은 횟수만큼 접종해도 괜찮음. 어릴때 1차 맞고 나중에 성인되어서 2차,3차 이어서 맞으면 됨)

1) 찬성론 : B형 간염 양성인 엄마가 낳은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이 백신 꼭 맞아야 함

2) 반대론 : 부모 중에 보균자가 없는 아기는 감염 가능성이 낮음. B형 간염은 세 차례만 맞으면 되고 접종을 미루는게 좋음. 알루미늄&수은 있음

* 만약에 B형 간염 발병률이 높은 나라에 산다면 아기가 보육시설, 학교 들어가기 전에 접종은 필요 (2~4살)

 

결핵과 BCG백신 *생후 1개월에 맞춤. 아기가 집 밖으로 나가면 접종해야함, 알루미늄&수은 별로 안들었음

: 결핵균이 주로 폐에 감염되는 균 (사람의 기침을 통해 옮김)

1) 찬성론 : 결핵은 매우 심한 병이고, 살아있는 병원균을 제외하고는 우려되는 물질이 없음

2) 반대론 : 연약한 갓난아이 때 부작용이 일어나면 힘이 드니까 생후 몇 주 지난 뒤로 미룸

 

비타민K 주사 *아주 적은양을 투여하기 때문에 괜찮음

: 갓난아기에게 태어난지 몇시간 만에 비타민 K 주사를 놓는 것

: 폴리소르베이트80, 프로필렌글리콜, 아세트산나트륨,아시트산, 물 포함됨

 

조산아의 백신 접종 *B형 간염 백신을 꼭 한달 뒤로 미뤄야함

: 조산한 아기는 출생 후 2개월 뒤부터 백신 접종을 시작해서 정상아이와 같은 스케쥴을 따라가면 됨

: 특히 페구균과 DTP 백신 첨부문서에는 백신이 조산아의 무호흡을 일으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고 표기됨

: 출생 직후에 접종하는 B형 간염 백신을 조산아의 경우에는 생후 한달이 지나거나 몸무게가 2kg 될때까지는 미뤄야함

: 가능하면 알루미늄이 들어가지 않은 백신으로 접종 추천


2) 생후 1개월~6개월 사이에 맞는 백신

 

HIB 백신(뇌수막염) *가장 안전하고 중요한 백신

: 중증 박테리아성 감염을 피하기 위해 필요함

: 지연 접종 시(6개월 이후), 다 합해서 3회만 접종하면 됨 (12개월, 2회/15개월, 1회만 접종)

1) 찬성론 : 백신 가운데서도 가장 안전한 편이고 성분도 순수한 편

2) 반대론 : 이 병의 심한 케이스가 드물고, 모유수유를 하고 보육시설에 다니지 않는 아기라면 병에 걸릴 확률이 낮음

* 알루미늄&수은이 안든 제품을 찾아보기, 알루미늄이 포함되어 있어 다른 알루미늄 포함된 백신과 간격 띄우기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백신

*DTwp가 아니라면 DTap은 괜찮음 (권장 스케쥴에 따라도 괜찮음)

- 디프테리아 (심한 목 감염 질환)

- 파상풍 (출산때 탯줄을 더러운 칼이나 가위로 자를때 파상풍균이 탯줄을 타고 아기 몸으로 감염을 일으킬 수 있음)

- 백일해 (폐 위쪽에 감염 질환, 기침 발작, DTP 백신은 부작용 등 문제가 많았지만, DTap은 부작용이 아주 드물어서 안전함)

: 지연 접종 시(2살 이후), 신생아 시절 초기 3회만 맞아도되고 그 이후는 안맞아도됨

1) 찬성론 : 백일해는 흔한 질병, 화학물질이 걸리기는 하지만, 다행히 실제 양은 커다란 양동이에 작은 한방울 정도임.

2) 반대론 : 화학물질 함량이 다른 백신보다 높은 편. 사실 파상풍, 디프테리아 모두 거의 사라짐. 백일해 면역만 필요할 수 있는데, 단독 백신 없음

*가능한 알루미늄이 적게 든 제품으로 찾아서 접종해야함 (같은 시기에 다른 알루미늄&수은 든 제품과 한번에 접종하면 안됨)

 

폴리오(소아마비) 백신

*중요한 백신이라고 생각되며, 알루미늄&수은이 안들었음

: 장염처럼 감염되는 백신, 입을 통해 바이러스가 들어오고 5세 이하가 많이 걸림

: 주사용 폴리오 백신은 가장 안전하고 부작용도 적음.

: 지연 접종 시 (2살 이후), 신생아 시절 초기 3회만 맞아도 되고 그 이후는 안맞아도됨

1) 찬성론 : 주사용 백신은 부작용이 적어서 백신 중에서 가장 안전한 편

2) 반대론 : 원숭이 신장 세포, 소혈청, 인간 혈액 단백질 사용이 문제됨. 굳이 안맞아도 바이러스 노출될 가능성 낮음

*알루미늄&수은이 안들어서 다른 제품과 같이 맞을 수 있음

 

프리베나(페구균) *비교적 안전한 백신 (상당히 중요한 백신)

: 중증 박테리아성 감염을 피하기 위해 필요함

: 알루미늄이 포함되어 있어 다른 알루미늄 포함된 백신과 간격 띄우기

: 지연 접종 시 (6개월 이후), 다 합해서 3회만 접종하면 됨 (12개월, 2회/2세 이후는 1번)

1) 찬성론 : 비교적 안전하고, 심한 반응도 다른 백신과 비교해서 아주 다양한 편이 아님

2) 반대론 :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고, 보육시설에 보내지 않은 경우에는 이 병에 걸릴 확률이 낮음

* 알루미늄 든 다른 백신과 한달 간격 유지

 

로타 바이러스 백신 *상당히 중요한 백신

: 장에 들어가서 구토와 설사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 꼭 8개월 되기 이전에 맞춰야 함 (이 기간 넘으면 심한 내장 반응을 일으킬 수 있음)

1) 찬성론 : 보육시설에 다니거나 대가족이 함께 산다면 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고, 분유를 먹는 아이들은 더 심하게 걸림

2) 반대론 : 모유수유를 하고 보육시설에 보내지 않고 형제자매가 없다면 굳이 안맞아도 됨, 백신에 동물성 물질이 있음

* 단 폴리오 경구용 생백신과 함께 접종하지 말고 한 달 간격 둘 필요가 있음

* 로타 바이러스의 경우 생후 8개월 이전까지는 꼭 맞춰야함. 그 이후에 맞추게 되면 심한 내장질환이 생길 수 있음. 

(만약에 1차 맞추고 8개월이 넘었다면 맞추지 않도록 함)


3) 생후 9개월~6세 사이에 맞는 백신

 

MMR(홍역, 볼거리, 풍진)백신

*백신 부작용이 심해서 안맞는게 나음, 홍역 백신만 따로 맞는게 안전함

- 홍역: 열, 발진(붉고 둥근 두드러기와 반점이 온 몸에 돋아남), 눈의 충혈, 콧물, 기침 등/ 아프리카에서 주로 발병

- 볼거리: 열이 나고 뺨 안쪽에 귀밑샘이 붓게됨. 흔하지는 않음

- 풍진: 열과 발진

: MMR 백신은 보고된 부작용이 많고도 심함. 백신이 실제 병보다 더 해로운 것처럼 보임

: 만 3세 이후 1번 접종한 후 항체검사를 만 4~6세에 실시해 그 결과치를 관련 기관에 제출 필요.

만 3세 이후 접종하면 99% 면역력을 획득해서 2차 접종은 필요 없음

1) 찬성론 : 공중 보건의 관점에서는 중요함

2) 반대론 : 백신의 안전성이 좋지 않음. 제조 과정에서 쓰이는 인간과 동물조직을 염려. 지연하더라도 10살 이전에는 맞추어야함

* 다른 생백신과 몇 달 간격을 두고 접종하는 편이 좋음

 

수두 백신 * 자연면역으로 획득해도 좋음, 2살 무렵이 좋음

: 열이 나고 온몸에 반점이 돋게 하는 바이러스, 평생에 한번 걸림 (면역이 평생 지속됨)

1) 찬성론 : 수두에 실제 걸렸을 때 병을 순조롭게 넘길 수 있음

2) 반대론 : 엄청 심각하지 않음. 자연면역을 획득해도 좋음. 12개월보다는 18개월이나 그 후에 접종했을때 효과가 있음

* 생백신이기 때문에 다른 백신과 한 달 간격을 둬야함

 

일본 뇌염 백신 *중립

: 동물 (주로 돼지나 물새류) 몸 안에 바이러스가 있는데, 이 동물 피를 빤 모기가 사람을 물면 바이러스가 옮김

1) 찬성론 : 일본뇌염은 매우 심한 병.

2) 반대론 : 전염병이 아니기 때문에 괜찮음. 굳이 찾아서 맞을 필요 없음

* 다른 수은이 들어간 백신과는 같이 접종하면 안됨 (알루미늄은 없어서 괜찮음)

 

인플루엔자 백신 * 패스! 독감 때문에 죽는 아이는 드물다

1) 찬성론 : 두돌 이전의 아기들, 중이염에 잘 걸리는 아이들은 백신 접종이 필요할 수도 있음

2) 반대론

- 임신 중에는 맞으면 안전하다는 연구가 충분하지 않음. (화학물질 특히 수은이 염려)

- 독감 주사에는 다른 백신보다 화학물질이 많이 들어감

- 2세 미만 아이들에게도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충분한 증거가 없음.

 

A형 간염 *패스! 아이들에게는 무해함

: 간을 공격하여 일시적 간염 상태를 일으킴, 보통 보육시설에서 감염된 아기의 기저귀를 갈고 손을 씻지 않고 다른 아기를 만질 경우

1) 찬성론 : 집단 면역 차원에서는 필요함

2) 반대론

- 접종 후 아기가 경기를 일으키는 비율이 높다고 함. 만 3~4세 접종하는 것이 좋음

- 만 1세 아이가 A형 간염에 감염될 확률이 매우 낮은데 반해 예방 접종이 야기하는 독소에 해를 입을 확률은 높음

- 경미한 수준이지만 인간세포성분이 함유되어 있음. 흐바락스와 박타 모두 포름알데히드와 알루미늄 225.250 마이크로그램 포함

* 알루미늄이 들었기에 다른 백신과 간격을 두어야함

 

수막구균 백신 *아주 위험한 병이지만 드물게 발생

: 수막구균이 혈관을 타고 여러 장기로 들어가고 뇌로 퍼져 수막염을 일으키는 병 (고열, 심한 두통, 구토 등)

1) 찬성론 : 수막구균성 수막염이나 패혈증은 위험함. 알루미늄과 수은을 사용하지 않는 제품은 아주 순수한 편

2) 반대론

- 백신에 들어간 수은과 알루미늄이 걱정스러움 (수은이 든 다회용 병은 피해야함)

- 다른 백신에 비해 부작용 발생 확률이 높아 걱정됨

-십대들을 위한 백신은 다른 백신(독감, B형 간염, 자궁경부암, Tdap)과는 적어도 두어달 이상 간격을 유지하는게 좋음

 


4) 큰 아이들을 위한 백신 (청소년들)

* 사춘기가 시작된 아이는 한번에 한가지 백신만 접종 (백신에 대한 자가면역 반응 비율이 높아짐)

 

인유두종 바이러스와 자궁경부암 백신

*접촉성 전염병이 아니라 성관계를 통해 전염되기에 굳이 안맞아도 됨

: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성관계를 할때 특히 성기 접촉을 통해 전염

1) 찬성론 : 자궁경부암 발병률을 줄여주는 백신, 보통 여자들이 성관계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맞추는게 나을 수도 있다는 의견

2) 반대론 : 자가면역 반응이 일어날 수 있음, 백신 효과에 대한 의문


4. 혼합 백신

1. 혼합백신은 좋지 않음. 간격을 벌리고 한번에 최소 갯수만 접종해야함(화학물질 소화 때문)

2. 백신은 여러개를 한꺼번에 맞지 않을때 더 효과가 좋음 (만약에 부작용이 생기면 어떤 백신인지 알 수 있음)

 

5. 백신 맞을 때 주의 사항 

1) 수은과 알루미늄 피해야함 (둘다 들어간 백신은 아래와 같음)

- HIB

- DTWP

- DTwp에 Hib, B형간염, 폴리오가 같이 든 모든 콤보 백신

- Dtap이 든 일부 콤보 백신

- T, Td, DT 백신

- 대부분 B형 간염 백신

2) 한 번에 생백신을 두 대 이상 접종하는 것은 피해야 함

: 생백신은 한번에 한가지만 접종해야 몸에서 백신을 더 잘 처리할 수 있음

(일본뇌염, BCG, MMR, 수두, 로타바이러스, 독감 백신)

 

6. 아기가 백신에 반응을 보일 가능성을 최소로 줄이는 방법

1) 접종 전에 접종 부위를 마사지하기: 근육을 몇 분 정도 문지르면 신경이 둔해짐, 얼음팩을 대는 것도 도움이 됨

2) 접종 동안에 젖 먹이기 : 현실적으로 불가능

3) 비타민 A : 접종 전 4일 동안 비타민 A를 하루에 한번씩 먹이고, 접종 뒤에도 열흘 동안 날마다 먹인다 (약 하루에 1500IU)

4) 비타민 C : 항산화비타민으로 면역체계 활성화를 돕고 백신 부작용을 줄어듦. 접종일부터 5일 동안 하루에 한번씩 먹이기

(돌 전 아이는 하루에 150밀리그램, 돌부터 유치원 나이까지는 250밀리그램, 그 이후에는 500밀리그램)

5) 프로바이오틱스 : MMR, 수두 접종 두 달 전부터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이기 시작해서 접종 뒤 3개월까지 계속 먹이면 면역 효과

6) 아이의 건강 상태 확인

-감기나 기침, 열, 설사, 알레르기 등 반응 있는지 (접종 전/후) 체크

 

7. 혹시나 아이가 접종 후 열이 있다면? 주변 응급실 찾아놓기

https://mediboard.nemc.or.kr/emergency_room_in_hand

 


 

반응형